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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8-12

가장 위대한 프로덕트 매니저 10위: 미야모토 시게루 — 마리오의 일상을 넘기고 딱 하나를 남겼다. 모든 게임의 첫 30분은 직접 플레이한다

일흔둘의 미야모토 시게루는 현재 닌텐도의 Executive Fellow 겸 대표이사이며, 《슈퍼 마리오》 시리즈의 일상 개발에서는 공식적으로 물러나 젊은 세대에게 넘겼다. 다만 동작 하나를 남겼다. 모든 게임의 첫 30분가량을 직접 플레이하고, 그것이 「마리오처럼 느껴지는지」를 확인한다. 랭킹에서는 10위, OVR 95. 안목 99와 개척 99는 전체 최상위인 반면 사업 88과 규모 92는 상위 10명 중 가장 낮은 두 숫자다 — 어제 쓴 게이츠(사업 99, 개척 94)와 정확히 거울상이다. 이 글은 인수인계에 관한 것이다. 손을 놓을 때 남긴 그 하나가, 그 사람이 위임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판단이다.

가장 위대한 프로덕트 매니저 10위: 미야모토 시게루 — 마리오의 일상을 넘기고 딱 하나를 남겼다. 모든 게임의 첫 30분은 직접 플레이한다